곧 있으면 5월이어서 인지 저희 오빠가 그렇게~ 가족모임에 집착을 해요. 그래서 37.5 에 가기로 했어요. 브런치라고 하지만 이탈리안레스토랑과 거의 다를게 없더라구요~ 비주얼이 진짜 좋았던 피자예요!! 밑에 도우부분은 페스츄리 같이 파스스 부서지는 식감에 버터향이 고소해요~ 도우에 샐러드를 싸먹으면 참 맛있어요! 다만 도우가 페스추리여서 잘 부서져서 깨끗하게 먹기가 힘들어요 ㅠ 하지만 맛은👍소스 맛이 진하고 맛있어요!! 양도 많아요!대표메뉴답게 맛있어요. 명란이 들어가 있어서 짭쪼름하고 다른 해산물도 넉넉하게 들어있어 아주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오일파스타가 취향) 보통 명란파스타 라고 하면 면과 명란만 들어가 있으면 왠지모를 서운함이 있는데 다른 해산물도 넣어주셔서 아주 기분좋은 식사를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