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리뷰

리뷰:) 오설록 그린티 랑드샤

돼대님 2024. 4. 22. 00:05

오늘의 냠냠리뷰는 “그린티 랑그드샤 쿠키”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설록을 참 좋아해요.
명동에 가면 꼭 오설록 카페에 들러 빙수와 롤케이크를 먹곤 했어요. 한참 빠져있을 때가 대학생 때였는데..
그때는 오설록이 참 비싸서 알바비 받고 가거나 용돈이 여유로울 때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먹고 싶을 때 사먹을 수 있는 어른이 되었네요.. 훗..✌️

오설록 그린티 랑드샤 13000원


오설록 그린티 랑드샤
10개 들어있고 565kcal네요.
이렇게 이쁘게 줄을 서있는 쿠키들이 너무 귀엽네요♥️

봉투를 벗기면 짜잔~
쿠키 표면에는 약간의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요.
겉모습부터 “나는 말차!! 나는 녹차쿠키!!”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쿠키 사이에는 녹차크림이 샌드되어 있어요.
랑드샤 쿠키답에 쿠키는 잘 부서져요~
쿠키에 티가 함유되어 그런지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은 아니지만 바삭바삭 먹을 수 있어요. 안에 크림이 부드럽고 그린티맛이 많이 나요!!
달달한 맛은 아니고 녹차의 씁쓸한 맛이 나는 쿠키로
많이 달지 않아 티와 곁들여 먹기 좋을 것 같아요.
(티와 함께 먹는 다과는 너무 달면 안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