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성수역에 놀러갔는데요~ 멀리 나온 게 너무 아쉬워서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다가 배는 부르고 “뭘 먹지..”하고 고민하다가 들어간 “GOD EAT” 주말의 성수였으므로 당연히 웨이팅을 했고, 7시가 넘은 시간이라 15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저녁시간을 살짝 비켜난 시간이라 주말이지만 웨이팅이 길진 않았어요 (15분정도..?)친구랑 저는 이미 배가 부른 상태여서 갓 파히타에 메인디쉬 추가하고 코로나 한병 시켰습니다. (사이즈업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구성은 구운 채소, 볶음밥, 각종 소스, 또띠아, 메인토핑(새우, 닭고기, 풀드포크)이 푸짐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역시 멕시코요리는 토핑빨이죠~또띠아에 볶음밥 넣고 구운 채소 넣고 살사소스, 샤워크림을 넣으면 극락!! 살짝 느끼할 땐 코로나로 눌러..